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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온지 4달이 다되어간다. 헛 오브 소리


군에 가기전에 지인들에게 인사나 혹은 블로그에 글조차 못남겨서 내내 걸렸었는데
드디어 자대배치를 받고 1달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4달정도만에 처음(!!)해보는 컴퓨터질이라 매우 설램 ㅋ

그림은 내맘대로 잘 그릴수가 없어서 매우 아쉽습니다.
군생활을 무사히 제대로 잘마쳐야 할텐데요 ㅎㅎㅎㅎ


짬짬히 글을 쓸생각입니다. 예아.




오우거!



전체적 생김새가 인간이랑 비슷하다해도 일단 "괴물" 이라면 어떻든 매우좋은거같다.
보면 좀 너무 닝닝 하게 장식이 없다.. 싶은 느낌이 많은데
다음작에선 이 "장식(혹은 악세사리)" 에 힘을 좀 내어 봐야겠음.


간만에, 그리고 친숙하게 다뤄본 연필작 낙서




간만에 매우 심도있게(?) 가지고있는 모든건 아니지만 그래도 비교적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좀더 파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끄적인 연필작.

확실히 아날로그는 여러모로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다는점에서 매우 좋다.
내친김에 하나 더그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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